338수원후기 10월 수원코믹월드 양일 부스참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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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없어서 글이 두서없습니다...

(사진을 찍은 시점은 수코 하루 전날 부스 사전설치 하러 갔을 때 입니다.
사람이 찍힌 부분은 모자이크 처리하였습니다.)
원활한 수코를 위해 서코 전날부터 정말정말 많은 노력을 한 것이 보였습니다.
금연구역이 제일 개선이 많이 된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수원메쎄 자체가 너무 좁다보니 마주보는 앞부스랑의 거리가 역대급으로 가까웠습니다.
토요일은 괜찮았는데, 일요일은 실내가 너무 추워서 로비로 나갔더니 밖이 오히려 따뜻했습니다.
분리수거 하려면 밖으로 나가야 한다고 해서 너무 멀어서 부스 박스쓰레기를 집까지 가져갔습니다.
양일 동안 들러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1월 서코는 일요일만 부스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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