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8수원후기 수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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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코믹 양일 참가로 다녀왔습니다.
토요일엔 날이 흐리고 오후 늦게에는 비가와서 힘들었는데,
일요일은 날이 좋아 그런가 사진 찍기는 좋았지만 행사장 안이 엄청 더웠어요. ㅠㅠ
탈 쓰고 다녔던 분들 건강 안녕하신지;;
일반인 입장에 맞춰 실내 등이 바로 켜졌으면 좋겠어요.
불켜지면 개안하는 수준으로 밝아지더라구요. 차이가 엄청 났어요.
행사장 크기가 비교적 작은 곳이었지만
코스어 공간도 마련되어 있고, 디저트 팝업에 야타이존도 같이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코믹에서 배치에 신경 많이 쓴 티가 났어요. 이 좁은 곳에 있을거 다 있어서 신기했네요.
다만 행사장 공간에 비해 화장실 칸수가 엄청 적은데,
그 안에서 탈의하는 분들이 계셔서 기다리는 동안 인간의 존엄성에 위기감이 느껴져…
ㅆ지만, 지켜냈다!! 존엄성!!! 휴우…
앞으로 수원에선 커피는 안마시는 것으로ㅠㅠ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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