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8수원후기 첫 코믹월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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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재밌었던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들리는 소문으로는 무질서하고 난장판? 이라는 시선이 강한 곳이 수코라고 인식했었는데, 이번 수코 338을 직접 경험해보니 이번 회차에서는 그런 면을 직접적으로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관계자분들의 노고와 참여해주신분들의 시민정신이 있었기에 그런 게 아닐까 싶습니다. 행사장 특성상 좁은 건 분명합니다만 그 안에 있던 공연이나 부스는 상당히 알찼던 것 같습니다. 다음 회차 일산 서코나, 다시 수코가 열린다면 재방문해볼 것 같습니다.
좋은 행사 기획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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