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울코 양일 부스 참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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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05 슈빌공방 부스로 참가했습니다!
서울에서 울산까지 큰 문제 없이 깔끔하게 참가하고 돌아왔습니다.
기본적으로 킨텍스, 수원 위주로 참가하고 청주, 부산도 참가해봤는데 지방 행사 중에서 제일 좋았습니다.
[장점]
KTX로 접근할 경우 울산역 기준으로 숙소, 행사장이 10분 내외의 거리에 있어서 편했습니다.
저는 피로도 때문에 하루 전에 도착해서 사전설치까지 했지만, 이 정도 편의성이면 당일 아침에 서코열차로 도착해서 서코셔틀까지 타는 방식도 고려해 볼 거 같습니다.
부산은 버스든 ktx든 내려서 행사장까지 지하철을 좀 타야하다보니 부코보다는 울코가 더 좋았습니다.
[단점]
울코만의 단점은 아니지만, 이번 행사 때 부스 앞 뒤 간격이 다른 때 행사보다 너무 좁아서 아쉬웠습니다.
의자 뒤에 재고나 캐리어 같은 걸 둬야 하는데, 캐리어는 커녕 의자에 앉으면 뒷부스 분이랑 맞닿을 지경이었네요.
저는 혼자라서 책상 아래 어찌어찌 짐을 우겨 넣었습니다만, 그렇지 못하면 부스 옆 통로에 짐을 둬서 나가기 불편하더군요.
거기다 3명이 온 팀은 둘이 앉으면 한 명이 있을 곳이 없어서 교대해서 이용하시더라구요.
행사 공간이 부족해 보이지 않았는데.... 라운지 공간을 조금 부스쪽으로 돌려서 앞뒤 간격을 확보했으면 싶었습니다.
무튼 만족스러운 행사였고 또 열리면 참가 의향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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