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울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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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와 보는 거라 걱정이 많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쾌적하고 넓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열린다면 방문할 의향이 있어요. 근데 유에코 앞 벤치에 못 앉아있게 하는 건 좀 이해가 안 갔습니다. 민원 들어올 것도 없는데 무작정 내부로만 들어가라 해서 들어가면 수용 인원에 비해 쉴 곳이 없어 힘들었습니다. 피크닉 존도 허접했고요. 다음에는 무작정 안으로 들어가라 하지 말고 관련하여 왜 안 되는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모두가 황당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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