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코 참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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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코 일요일 코스플레이어로 참가하였습니다.
그동안 서코,부코,수코,대코 다 참가해보았는데 울산은 첨이라 걱정했는데 공간이 좁긴했지만 그만큼 적당한 사람이 참가해서인지 돌아다니기도 괜찮았고 특히 라운지(테이블) 사용해 보았는데 휴식하기 좋았어요. 특히 조용히 밥먹으면서 팀원들과 쉴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간의탈의실도 많아서 간단한 탈의하기도 좋았구요♡
이대로 쾌적하고 모두가 힘써주는 코믹은 앞으로도 참여 의사 가득입니다.
남부권이 적어진만큼 울산은 사라지거나 줄어들지 않았으면합니다.
그동안 서코,부코,수코,대코 다 참가해보았는데 울산은 첨이라 걱정했는데 공간이 좁긴했지만 그만큼 적당한 사람이 참가해서인지 돌아다니기도 괜찮았고 특히 라운지(테이블) 사용해 보았는데 휴식하기 좋았어요. 특히 조용히 밥먹으면서 팀원들과 쉴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간의탈의실도 많아서 간단한 탈의하기도 좋았구요♡
이대로 쾌적하고 모두가 힘써주는 코믹은 앞으로도 참여 의사 가득입니다.
남부권이 적어진만큼 울산은 사라지거나 줄어들지 않았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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